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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표국수고객의 발길을 끌어당기는 맛

면 만들기 외길 60년 - 오랜 역사와 전통속에는 그긴 역사만큼의 깊은 맛이 담겨져 있습니다.
달빛아래 정겨운 이웃과 오손도손 함께 사는 정을 나누며 오랜세월 함께 나눔을 미덕으로 여겨온 우리 이웃에게 자연의 밀내음과
맛이 담긴 금실면으로 사랑과 감사의 마음을 전하세요